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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그레거 조단  

          원작 : Bret Easton Ellis 의 소설

출연
존 포스터 (Jon Foster) / 외국배우
출생 1984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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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엄 역 (텐더니스, 스테이 얼라이브, 액시덴틀리(TV) 등)  
- 영화에선 이 프로필 사진보다 훨씬 나은데..
 
엠버 허드 (Amber Laura Heard) / 외국배우
출생 1986년 4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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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엄의 여친 크리스티 역 (겟썸 등)
 
 
오스틴 니콜스 : 그래엄의 친구 마틴 역 - 뮤직비디오 제작하며 남창.  
Fernando Consagra :  맨 처음 죽은 친구, 브루스 역
루 테일러 푸치 : 그래엄의 친구 - 아버지와 하와이로 간다.
Aaron Himelstein :울보 친구, 레이몬드 역
 
빌리 밥 손튼 : 그래엄의 아버지 윌리엄 역 (이글아이, 러브 액츄얼리 등)
킴 베이싱어 : 그래엄의 어머니 로라 역 (셀룰러, 8마일, 배트맨, 새 엄마는 외계인 등) 
카메론 굿맨 : 그래엄 동생 수잔 역
위노나 라이더  : 여자 아나운서 셰릴 무어 역 (뉴욕의 가을, 에어리언 등)
 
리스 이반스 : 로저 역 - 비행기에서 메트로에게 말해주는 남자 (가필드, 노팅힐 등)

 
미키 루크 :  팀의 삼촌 피터 역 (아이언맨2 등)
브레드 랜프로 : 그래엄의 여친 집 문지기 잭 역 (굿바이 마이 프렌드, 의뢰인 등)   
 
멜 레이도 : 가수 브라이언 메트로 역
Simone Kessell : 니나 메트로 역  (CSI 마이애미 에피1에서 맥스웰 요원 역)     
크리스 이삭 : 팀의 아버지 레스 프라이스 역 (콜드 케이스 에피2, 스몰 빌 에피1)   
 
제시카 스트럽 :  하와이가서 팀이 만난 여자 레이첼 역
케이티 믹슨 : 하와이에서 칵테일 마시던 여자1 패티 역 
스테파니 Neukirch : 하와이 칵테일 여자2 달린 역 
애슐리 올슨 : 올슨 자매 중 한 명, 대체 어디에 나온 것? ....
테오 로시 : ?
디에고 클라텐호프 : 더크 역 - 잭의 집에 피터 돈을 받으려고 옴


                    
                   . 


          
          
                    


 정말 대단한 배우들이 출현했구나.

(아래는 줄거리다. 스포일러 주의!)

줄거리 더보기




 
  + 나름 재미있다. (다른 리뷰를 먼저 읽고 봐서 기대를 하지않아서인가..)
    마지막 대사가 기억에 남는다. 
    '이제 햇빛은 없어' 

 

+ 선글라스를 쓴 남자 주인공들이 참 멋지다.
 
+ 영화를 통해 이제야 알게 되었다.
   <굿바이 마이 프렌드>의  그 미소년. 브레드 랜프로.
    오랫동안 잊고 있었는데 이렇게 변했을 줄이야.  
    더 놀랐던 것은 25살의 나이로 2008년 약물중독으로 사망한 브레드 랜프로...
  Actor Brad Renfro Arrested
관련 기사를 읽으니 성인이 된 후 아역 때만큼의 주목을 받지 못했고, 부모님의 이혼 등을 겪는 등 순탄치 않은 성장을 한 것으로 보인다.  헤로인으로 문제를 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여러 형사 사건을 일으켰다고 한다. 그리고 결국 헤로인중독으로 짧은 배우 인생을 마감 했다.    

어릴 적 그가 출현한 <굿바이 마이 프렌드>를 보며 너무나 서럽게 울었던 기억이 난다. 
나와 비슷한 나이의 그를 정말 좋아했었다. 잘 자랐으리라 생각했는데....너무 안타깝다.  



마지막 해변 장면은 이 영화 전체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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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아 한 잔

1. 다른 사람들의 연애에 관한 글은 참 재미있다. 연애의 방법론을 알려주는 식의 글은 이제 지겹기도 하거니와 무료신문처럼 슥보고 나와버리는 식이다. 실제 자신이 하고 있는 연애에 대한 생각을 쓴 글이 재미있다. 현재 자신이 하고 있는 연애에 대한 느낌이나 생각들은 신선하고 몰입되며 나를 돌아보게 된다. 

2. 각자의 스타일, 삶의 색깔이 있다. 블로그를 보면, 홈피를 보면 그런 각자의 개성이 묻어있다고 생각한다.
따뜻한 느낌의 블로그, 재치있는 느낌의 글을 담은 블로그들... 연애도 마찬가지인 듯하다. 이전에 연애를 생각해보면 난 지금의 내 블로그, 내 삶의 느낌, 딱 그만큼의 느낌이 묻어나는 연애를 했다. 그런 연애를 탈피하기 위해선 내 삶의 스타일을 탈피하는 것이 우선해야할 것이다. 하지만 과연 그것이 말처럼, 글처럼 될지는 미지수다.

3. 살만큼이나 마음대로 되지 않는 사랑이라는 것. 몸에 낀 군더더기만큼이나 쓸데없는 감정의 더미가 쌓였던...사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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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아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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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코코아 한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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